‘에스페란토 입문’ (이중기 저)

교재 특징
누구나 혼자서 쉽게 배울 수 있는 에스페란토 기본서
간단한 문장과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로 예문 구성
기본적인 에스페란토 회화 포함
200개의 좋은 문장들 (CD 있음)

교재 구성 (280쪽)
에스페란토의 문자, 발음, 강세
평서문과 의문문, 품사별 이해
비교법, 가정법, 상관사, 관계사
에스페란토-한글, 한글-에스페란토 소사전
인터넷을 통한 외국 에스페란티스토와 서신 교환

‘에스페란토로 말하기’(타츠오 후지모토 저, 이중기 역)

앞으로 있을 각종 에스페란토 행사에 참가하실분을 위한 행사중심 회화책이 새로 나왔습니다.
이책은 주로 세계 에스페란토 대회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상황을 설정하여 만들어진 책으로
마치 세계 대회에 참석한 듯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아울러, 각종 에스페란토 모임에서 흔히 사용하는 대화법도 소개되어 있어
에스페란토 계에서의 활동에 도움이 되는 회화책입니다.

토고 에스페란티스토 Adje Adjevi님이 쓴 아프리카 격언 500개 모음집입니다.
이 책의 판매 대금은 전액 아프리카 에스페란토 운동을 위해 사용됩니다.

아랫글은 세계 에스페란토 협회 아프리카담당 이중기임원의 추천글입니다.

“Oni komprenas gravecon tra proverboj !”
Kun ĝojo mi gratulas la novan eldonaĵon, kies titolo estas ‘Afrikaj proverboj’ verkitan de nia kara samideano Aĝe Aĝevi. La libro estas tre utila kaj havinda por kompreni Afrikon. Tra la proverboj oni povos trovi grandan trezoron de popola saĝeco de afrikanoj kaj tra tiuj mallongaj frazoj oni povos renkonti ian profundan ideon de la popolo ol per perfekta konado de la lingvo. Kiel vi scias, nia majstro Zamenhof mem unuafoje tradukis 2630 proverbojn en Esperanton nome, ‘Proverbaro Esperanta’, kiuj estis kolektitaj de sia patro Marko Zamenhof. Tio elokvente diras, ke la proverbo estas tiel grava por kompreni tiaman vivon de la popolo. Mi ne dubas, ke la verkaĵo donos la ŝancon kompreni afrikan kulturon al tiuj, kiuj havas intereson pri alia kontinenta kulturo
sur la terglobo.
Kore gratulante, amike via,
LEE Jungkee
Estrarano de UEA pri afrika movado

‘Vojaĝo de Onia’ (김온누리 저)

Onia 김온누리의 3개월 유럽 여행을 마친후 여행기를 그림과 함께 담은 책을 펴냈습니다.
이 책 판매금의 50%는 아프리카 운동에 기부합니다.

‘Leteroj el Koreio’ (이중기 저)

서울 에스페란토 문화원 이중기원장이 쓴 글들을 모은 에스페란토 글 모음집으로
수록된 내용을 보면, 수필 18편, 번역 1편, 여행기 8편, 보고문 9편으로 구성되어있다.

‘Fabeloj de la fratoj GRIMM’(전 6권) 한국에스페란토협회 편저

에스페란토 문화원 250기 강의를 기념하여, 에스페란토계에서 가장 높히 평가받는 문체가로 알려진 Kabe박사가 번역한 28편의 동화를 22명의 국내 에스페란티스토들이 참여하여, 6권의 책으로 발간하게되었습니다. 한면에 원본 동화, 다른면에 원본 동화에 나오는 단어 수록으로 편집되어 있으며, 주머니용 크기여서

Etero kaj vento kaj steloj kaj poemoj (윤동주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장정렬 역

윤동주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에스페란토로 첫 출간됐다. 시 119수, 산문 4편이 담긴 116쪽짜리 포켓판 시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