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a Internacia Infana-adoleskanta Kongreso

temo : Kolora mondo
dato : 22-29 julio 2017. Seulo

Bonvenon al tutmonda infano !

전 세계 어린이들의 에스페란토 축제, <46차 세계어린이청소년대회: 2017.7.22.~29>가 서울 이문동에 위치한 “한국외국어대학”에서 열립니다. 50여 개 국 천여 명 이상의 세계에스페란토사용자들이 참가하는 <102차 에스페란토세계대회>와 함께 같은 장소에서 떠들썩하게 벌어질 축제의 하모니, <46차 세계어린이청소년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La temo de IIK 2017

<46차 세계어린이청소년대회>의 주제는 <다채로운 세상>입니다. 어린이들은 화려한 색감을 좋아하지요. 더욱이 한국은 오방색의 선명한 색감을 자랑합니다. 우리는 평화의 국제어, 에스페란토를 통해 민족 간의 우열을 거부하며 모든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고 모든 이의 다양함을 귀하게 여기는 다채로운 색깔의 세상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Nia internaia skipo

<46차 세계어린이청소년대회>는 다양한 국적의 교사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합니다. 프랑스, 중국, 독일, 한국 등에서 현재, 공립학교 혹은 대안학교의 교사이거나, 국내외 에스페란토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초중고 다양한 연령층의 학생들과의 소통이 가능한 전문적인 교사들이 준비하는 여러 색깔의 교수법과 형 누나들과 함께 할 신나는 활동들이 대회에 참가할 어린이청소년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La programo

서울에서 열릴 <46차 세계어린이청소년대회>의 모든 프로그램은 참가하는 어린이청소년 여러분이 세계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에스페란토로 말하고 싶어지도록 도울 것입니다. 몸으로 뛰노는 올림픽 경기, 수영, 나들이, 수공예, 노래 부르기, 요가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마법주스와 화채 만들기 등의 요리시간과 놀이와 함께 하는 에스페란토 수업도 물론 있지요. 저녁 프로그램으로는 보드게임, 폭죽놀이, 친구들이 마련할 매일의 퀴즈쇼도 있습니다. 어른들 <세계대회>의 화려한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한국의 밤> 시간에는 어린이청소년 여러분이 초대되어 한국의 문화가 가득 담긴 공연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Ĉu 102 infanoj kaj adoleskantoj povus kune ĝui IIK-on 2017?

100 명이 참가하는 <46차 세계어린이청소년대회> 가능할까요? 대회준비위원회는 <예!> 라고 희망차게 대답합니다. 한국에는 여러 대안학교에서 평화의 국제어로써의 에스페란토를 가르치고 있으며 점점 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더욱이 일본 중국 등 가까운 아시아 나라들이 접근성의 용이함으로 서울에서 열리는 대회 참가를 적극 희망하고 있지요. 뿐만 아니라, 프랑스, 카탈루니아, 멕시코 등에서도 어린이들이 한국으로의 여행을 꿈꾸고 있다고 전해옵니다. 100 여 명의 세계 어린이들이 모여 중립적인 국제어 에스페란토로 소통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셔요.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샛별들의 반짝거림, 바로 <46차 세계어린이청소년대회>입니다.

Vizitu la retejon de IIK por aliĝi : Baldaŭ aperigota
Bonvenigan filmeton de internaciaj infanoj : https://youtu.be/K2R4aIQD7Z0